저번달.. 우리집을 떠들썩하게 만든 한 사건이 있었습니뇽
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평범한 저녁이었습니뇽
저녁도 먹었고.. 디저트로
아껴둔 딸기맛 사탕이나 먹어야겠다뇽
저희는 그때 당시 그곳에 있었던 관계자들에게
인터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뇽
사탕이요? 아가씨 또 사탕먹었어요?
치과에서 자제하라고 했잖아요...
우리는 여기서 의문점을 느꼈습니뇽
치과치료를 핑계로한 사탕 강탈범의 변명이 아닐까하는..
...
잠시 의문은 접어둔채 다시 사건을 파헤치기로 했습니뇽
(쪼옵 쪼옵)
사탕이여? 무슨맛이여?
...딸기맛?
으에.. 저 딸기맛 같은거 안먹어여
사건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뇽
하지만..!
우리는 여기서 큰 단서가 될만한 인물을 찾게됩니뇽..
사탕..? 저번달에?
그냥 오빠가 하나 더 사줄게
... 근데 그거 오빠 업무용 카메라 아니야?
점점 더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..
어..? 이..이거 지금 흠뇽이가 쓰고 있는뎅..
이렇게 사건은 결국 미제로 남게 되었습니뇽
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...
흠뇽문학 안죽었구나ㅋㅋㅋㅋㅋ
2025.05.12 01:03
2025.05.12 01: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내
2025.05.12 01:03개선배뭐야...
2025.05.12 01:05아 개좋뇽ㅋㅋㅋㅋㅋㅋㅋ
2025.05.12 01:07하 저런 흠뇽이가 실존했으면 좋겠다
2025.05.12 01:07유진이도 개로 등장시켜줘 진짜 개
2025.05.12 01:07ㅋㅋㅋㅋㅋㅋ
2025.05.12 01:12
2025.05.12 01:25기다렷다뇽!!!
2025.05.12 02:28ㅋㅋㅋㅋㅋㅋㅋㅋ
2025.05.12 02:33이건 나중에 책으로 만들어야 한다
2025.05.12 02:55딱좋다
2025.05.12 03:54
2025.05.12 07:54
2025.05.12 12:04정식연재도 해다오...
2025.05.12 19:45왔구나 ㅋㅋ - dc App
2025.05.13 05:38또 써주라 흠뇽 마렵노
2025.05.30 08: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