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왜 계속 쳐다보지... 내가 또 무슨 잘못했나)
그러면 나 신경쓰지말고 밥이나 먹어
국 다 식겠다
용돈 못 올려준다고
어차피 용돈 이야기 하려던거잖아
그때도 만원 올려준거잖아..
만원만 더 올려주라..
(무너진 가정의 질서를 바로 잡는다...!)
흐읍....!
다른집 남편들은 나보다 훨씬 많이 받는단 말이야..
그러니까 만원만 올려줘...
너는 도대체 언제 철 들래?
결혼하면 달라질줄 알았는데
어떻게 사람이 변하지를 않냐?
(드디어 무너진 가장의 권위가 회복되었어...!)
무능하다..
04.20 00:07형아한테 한달용돈 5만원 받우면서 살구싶어 ㅠㅠ
04.20 00:07누나ㅠㅠㅠㅠㅠㅠ
04.20 00:14야밤에 침대 위에서 용돈 협상 하는 스토리가 아니었어…?
04.20 00:27이거 뭔데 재밌냐 ㅋㅋㅋㅋ - dc App
04.20 00:35역시 유연한 것이 가장 강한 것
04.20 00:42안 올려줘도 되니까 시발 결혼해서 살아보고 싶다
04.20 00:47ㄹㅇ
04.20 01:38난 2만원으로 살 수 있어 형아 - dc App
04.20 06:13짱구 보고 배워라 - dc App
04.20 07:18하 개좋네..
04.20 08:22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유ㅠㅠㅠㅠ
04.20 10:37진짜 제발 저렇게 살고싶음
04.20 12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