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케에.....케엨.....떠히 모헤.....커혀허"
(떡이 목에 걸렸어)
"안돼~~~~"
"뭐야 뭐 이런 꿈이 다 있어?"
"학교 다녀오겠습니다~~"
"어? 나 어제 꿈에서 이런 상황 본 것 같은데?"
"응? 뭐가?"
"이 모찌 요즘 유행한다는데 먹어봐야겠다"
"음 맛있는....."
"케엨 컼..... 떠히 모헤 컼히어하하......"
(떡이 목에 걸린 것 같아)
'뭐지? 꿈 속의 꿈인가? 불안한데.....'
"학교 다녀오겠습니다"
"뭐? 스카를 가겠다고?"
"어제는 학원 째고 편의점 먹방하자며!"
"이제 고3인데 공부 해야지"
"너도 들어가봐 떡같은 음식은 먹지 말고"
"무슨 떡? 이 배신자룐아"
"흥! 나 집 갈 거임"
"쩨쩨야 내가 119....."
'뭐지? 왜 자꾸 쩨쩨가 죽는거야 ㅠㅠ'
'설마 이거?'
"야자는 뭔 야자여"
"그럴거면 나 집 갈래"
"제발....."
"딱 10시까지만 있다가 같이 집 가자"
"작년 6모라도 풀어봐"
"하.....가는 길에 불닭 먹는거다"
(잠시 후)
'뭐지? 내가 이렇게 빡통이었나?'
'1페이지인데 하나도 모르겠어.....'
"흐극!"
-과도한 집중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-
"도대체 어떻게 해야 널 살릴 수 있을까 ㅠㅠ"
므엉 (떠떠의 고모, 대충 개천재 과학자)
"저번에 내가 숨겨달라고 한 알약 두개 어쨌어?"
"음.....알약?"
"궁금해서 하나 먹어보고 다른 하나는 쩨쩨 음료수에 몰래 넣었는데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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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화 빨리......
05.19 02:17파이널 테스티네이션도 어니고 ㅋㅋㅋㅋㅋㅋ
05.19 02:20
05.19 02:32시발 어이가 없네 ㅋㅋ - dc App
05.19 02:35꿀잼이노
05.19 02:57엣지오브투모로우 ㅋㅋㅋㅋ
05.19 02:58아니 쩨배우 하루에 몇 작품을 찍으시는지.. - dc App
05.19 13:35공장장이 되면 어떡해
05.19 14:18